새벽 창조의시간, 아직 6개월 남았다..!

 

05:30분

조금 늦은 새벽이지만 몸을 일으켜 서재로 와서 앉았다.

아직 깨지않은 전두엽을 설득해 여차저차 컴퓨터를 하고있는 지금, 회사에선 막혀있던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이 갑자기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래서 새벽에 creative하다는 건가?

생각해보면 새벽에 퀀트 전략이나 여러 아이디어를 많이 쏟아냈던 것 같다.

이게 설명이 된다면 요즘 막혀있던 퀀트연구에 실마리를 찾게 될 교두보가 될 것 같다.

 

다시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자

아직 6개월 남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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