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래”
“왜 내 전략에 대한 믿음이 크지 않을까”
“왜 내 사업에 내가 확신하지 못할까”
계속 고민했다.
=> 아직 공부가 부족한건 아닐까 싶다.
물론 13개의 전략들을 짜고 이렇게 대단한 어쩌면 희대의 역작, 퀀트포트폴리오를 만들어냈다만,
정말 면밀히 내 13개 전략 하나하나의 의미와 부족한 부분, 그리고 각 전략들 간의 시너지 등 을 다시 곱씹으며 하나하나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업적을 쌓았는지 깨닫게 될거다. 그렇게 되면 마음 속 [의심]은 사라질 거다.
유사 상황들
이러한 상황은 서울운전, 이직, 집, 회사 플젝, 군대, 대학공부, 휴학, 해외, 취업, 창업 등에서 여러번 있었던 것 같다. 그때마다 도망가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0으로 돌아가 공부하고 습득하며 이겨냈고,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었다.
즉, 믿음은 땀에서 나오는 것.
So What? 자, 0부터 다시! mind
- 각 sleeve별 의미 정리
- 각 sleeve별 장단점
- 각 sleeve별 적합한 regime, 약한 regime
- 각 sleeve별 약세장과 강세장에서의 흐름
- 각 sleeve별 전략특성 (추세/돌파/박스권/평균회귀 등)
- 각 sleeve별 universe
- 모니터링 tool들 특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