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역할은”
지금도 열심히 claude code CLI기반 session들을 여러개 병행해서 돌리고 있다. 내 역할은 여기서 계속해서 confirm을 하는데 정확히는 방향성 위주로 의사결정 해주고, 경험기반 위험관리를 하는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는 각자의 role, 직책이 있다. 그리고 내 입장에서, 가장 만나기 꺼려지고 답답했던 리더의 유형은 **[우유부단한 리더]**였기에, 일 곳곳에 숨어있는 ‘병목’만 뚫어주면 좋은 리더가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어떤 시점에서든 **제한 요인(병목)**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팀이 이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저는 끊임없이 제한 요인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
“사실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내 role은 ‘깊이’보다 전체 그림에서의 ‘속도’를 높여 줘야한다고 생각하기에
CEO로써 여러 기획자/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supporter가 되어 회사 미래/방향성을 멋지게 만들고 있다.
“AI가 실수한다.”
그렇게 친하고 일 잘하던 파트원들도 실수했었으며, 이를 빠르게 찾아내는 것도
내 role 중 하나라고 인지해야 한다. 그렇게 실제 CEO로써 직원들과 일을 같이하는 입장으로 생각한다면, AI가 실수해도 화를 내면 안된..(지만 조금 날카로워 지는건 사실..)

So what? 업무 내용까지 follow-up은 내 욕심! 그러니 gogo~
내 role 확실히 인지 + 정확히 하나하나 업무 내용까지 인지하고 있다면, 금상첨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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