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Million Dollar Weekend: The Surprisingly Simple Way to Launch a 7-Figure Business in 48 Hours》
저자 : 노아 케이건(Noah Kagan)과 탤 라즈(Tahl Raz)
왜 WHY 사업을 하고 싶은가 ??
평소 난 사업무새였다.
- 와 나도 돈 따박따박 나오는 공장 물려받고 싶다.
- 그냥 일상용품 제조 공장 사장님인데, 저렇게 부자라고?
- 다들 사업을 어떻게 시작했을까?
- 사업가 유튜브 보면서 대리만족 해야지
- 난 몸이 편하지 않아도, 호되게 써도 상관없으니, 나의 business를 하고 싶다.
- 시간과 노력, 실력, 성실함이 있는데 왜 상상만 하는걸까
- 큰 돈을 버는 것 보다, 월 반복이익(MRR)을 만들고 싶다.
- 평생 일하고 싶다.
- 그리고 누구보다 잘 할 자신이 있다.
나는 초기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회사, 프리랜서, 스타트업 CTO, 대기업, 중견기업을 돌아다니며, [두근대는 일]을 평생 찾아다녔다. (내 일이 아니면 없다..)
마케팅 부터 컨설팅, 기획, 풀스택 개발(서버,인프라,프론트,백엔드,AI 등)을 하면서 내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며 살았다.
아직 ‘영업’분야에 대해 경험이 적지만,
결국 본질은 ‘고객’이고 ‘필요한 것’을 만들고 팔아야 하는 것임을 명확히 안다.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다.
즉, ‘팔릴 것’을 ‘여러개’ ‘만들자’
(1)팔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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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흥미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된다는 min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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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
ㄴ 시장크기 체크 : 다수고객 시장 , 소수고객 시장
ㄴ [좋은 제품은 마케팅이 필요 없다.] 는 명언
ㄴ 그냥 있으면 좋은 것은 안된다.
ㄴ 돈을 주고 사고 싶은 것이여야 한다.
(2)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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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면 뭐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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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면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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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는 컨택하면 된다.
(3) 여러개 : n번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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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스타트업 창업시 큰 비용을 들였고, 실패 여파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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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과는 다르게 뭐든지 ‘빠른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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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피드백받고 기획하고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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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월간 윤사장]을 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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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 매달 1item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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